리얼룩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 korea lab 2015 ) 참관

리얼룩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 korea lab 2015 ) 참관

리얼룩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KOREA LAB 2015) 참관

4월 23일 리얼룩앤컴퍼니는 ‘제23회 국제플라스틱 고무산업전시회’ ‘제22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이후로 한달하고 보름만에 킨텍스에 재방문했습니다.

kintex

제가 처음 전시회를 참관하기도 한 KINTEX는 국내 전시.컨벤션 센터의 면적 부족 해소 및 동 산업의 국제화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국제 전시.컨벤션 센터로 공항과 항구가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kin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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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만에 재방문한 킨텍스는 시원한 분수. 푸르른 나무와 꽃으로 봄기운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공원으로 봄소풍을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

kintex

여기저기 둘러보다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리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킨텍스에 문의해 보니 주최측에서 전시회 기간 동안 운영하는 무료셔틀버스였는데요.
전시장 바로 앞까지 오니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승차위치나 시간은 각 전시회 주최측 웹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그 밖에 교통안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킨텍스 가는 방법 확인하기

이번에 다녀온 전시회는 ‘제5회 국제물류전 (KOREA MAT 2015)’ ‘제10회 제약.화장품 기술전 (COPHEX 2015)’ ‘제5회 국제의약품전 (KOREA PHARM 2015)’ ‘제7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KOREA CHEM 2015)’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KOREA LAB 2015)’ 으로 총 다섯개의 전시회가 킨텍스 제1전시장 2.3.4.5 홀에서 동시개최 되었습니다.

kintex

킨텍스 외부 구경을 마치고 전시회장에 들어가기 위해 출입증 발급하는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기계가 눈에 띄었는데요.
직원에게 사전등록한 이름을 말하고 출입증을 발급받던 것에서 자기가 직접 이름과 휴대폰번호 뒷자리를 누르면 간단하게 출입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정말 간편하죠? 특히 저는 이름이 특이해서 항상 두번 말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거든요. ^^

kintex exhibition guide

전시회 관람 요령도 친절히 알려주더라고요.
출입증을 수령했으니 관람 요령에 따라 전시회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kintex korea lab

첫번째로 제 눈에 띈건 노오란 캐비닛이었습니다.
폭발 위험물질을 보관하는 캐비닛인데요. 혹시나 폭발하더라도 캐비닛 안에서만 터져 위험물질로부터 사람을 보호할 수 있답니다.

kintex korea lab

kintex korea lab

사진을 보니 CSI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저는 보자마자 신이나서 손을 넣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CSI 실험실에 와 있는 느낌이라 신이 났습니다.
제가 CSI를 엄청 좋아했거든요.

kintex korea lab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아시겠나요?
저도 이곳에서 처음봤는데요. 수평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사진에서 장치 왼쪽에 보이는 안전핀을 뽑은 뒤에 기울어지게 되면 위쪽의 하얀 부분이 파란색으로 물든다고 합니다.
수평을 유지해야 하는 선적에 이용하면 유용하겠죠?

이렇게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것이 전시회의 묘미인 듯 합니다.

kintex korea lab

공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신기해서 발걸음을 멈추고 마술사처럼 공 위아래로 손을 왔다갔다 해봤습니다. ^^
공 위아래에는 아무것도 연결된 것이 없었고 아래에서 바람만 나오고 있었습니다.

kintex korea lab

어떤 원리인지 사무실로 돌아와 찾아보니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한 현상이었습니다.
공기. 물과 같은 유체가 흐를 때 속도에 따라 압력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흐름이 빠른 곳은 압력이 낮아지고 느린 곳은 압력이 높아집니다.
이때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미는 힘이 작용하게 되는데요.
공 주변의 바람이 빠르게 흘러 압력이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압력이 높은 바깥쪽에서 안으로 미는 힘이 작용해 공이 떨어지지 않고 공중에 떠 있는 거랍니다. ^^

3D 홀로그램 영상입니다.
앞. 뒤. 옆 어떤 각도에서 봐도 같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하죠?

씨스타. 싸이. 소녀시대 등 이미 많은 가수들이 3D 홀로그램을 이용해 공연을 한 적이 있네요.

kintex myeongdong noodles

전시회 관람를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명동 칼국수에 갔습니다.

kintex myeongdong noodles

kintex myeongdong noodles

메뉴판을 보고 고민하던 저는 명동칼국수와 명동왕만두를 시켰습니다.
언제 먹어도 참 맛있는 칼국수와 왕만두로 주린 배를 채우고 킨텍스를 떠나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kintex mangosix

kintex doughnut plant newyork city

킨텍스에는 명동칼국수 말고도 망고식스. 도넛플랜트뉴욕시티. 뚜레쥬르. 얌차이나. 나주곰탕. 스타피쉬. 푸드코트. 아딸떡볶이 등 다양한 식음시설이 있습니다.
킨텍스 식음시설 둘러보기

이번 전시회를 아쉽게 놓치셨나요?
다음 전시회는 2016년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꼭 방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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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룩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 참관

리얼룩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 참관

리얼룩 한국전자제조산업전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참관

4월 2일 리얼룩앤컴퍼니 (REALOOK & COMPANY CO., LTD) 는 전시회 참관을 위해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에 있는 코엑스 (coex) 는 모두 알고 계시죠?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원래 명칭은 KOEX였으나 1998년에 명칭을 COEX로 변경하였다고 하네요. 저만 모르고 있었나요?
아무튼 새로운 사실입니다. ^^

coex

국제스마트공장. 자동화 전시회때와 달리 이번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코엑스에 갔습니다.
초록색 2호선 삼성역에서 내려 5번 출구로 나오니 공들여 꾸며 놓은 구조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일기예보를 철썩같이 믿고 가지고 나온 우산이 무겁지 않을 만큼 화창한 햇살이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coex

저번에 왔을때 비가 와서 카메라에 담지 못한 무지개 곰돌이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더 예쁘게 찍힙니다.
참고로 요 무지개 곰돌이는 동문 입구에 있답니다. ^^

이번에 리얼룩이 다녀온 전시회는 어떤 전시회 일까요?
바로 한국전자제조산업전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무려 6개 전시회인 ‘SMT/PCB & NEPCON KOREA 2015’ ‘LED PACKAGING EXPO’ ‘PHOTONICS SEOUL’ ‘FILM TECHNOLOGY SHOW’ ‘PRINTED ELECTRONICS&ELECTRONIC MATERIALS SHOW’ ‘TOUCH & FLEXIBLE SHOW’가 함께 열렸습니다.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층에 있는 Coex Hall C. D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사전등록으로 간단하게 발급받은 출입증을 목에 걸고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항온 항습기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항온 항습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제조업체라면 절대 빠질 수 없죠.
이 제품은 영하 40도에서 영상 150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써있는 것 같죠?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이번에는 작지만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커넥터입니다.
‘똑딱’ 눌러만 주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전선 연결을 쉽게 도와주는 제품인데요 여쭤보니 친절하게 시범을 보여주셨답니다. ^^

크기는 작지만 큰 기능을 하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조금 더 걷다보니 현미경 같은 것이 보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여다 보았습니다.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제가 찍었지만 정말 잘 찍었네요. ^^
사실 초점을 맞추느라 좀 힘들긴 했습니다.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또렷하게 보입니다.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현미경을 통해서가 아닌 그냥 봤을 경우 입니다.
최대한 가까이서 찍었는데도 위 사진처럼 편하게 글자가 읽히지는 않습니다.
괜히 가지고 싶네요. ^^

coex 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오늘 전시회에서 또 하나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시회장에 오토바이 한대가 딱! 놓여있는게 아니겠어요.
그것도 YAMAHA라고 친절히 적혀있는 카펫 위에 말이죠.
YAMAHA는 피아노만 알고 있었는데 오토바이도 유명하다더라고요.

coex seoul living design fair

참관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는데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었습니다.
뭐하는 곳인가 봤더니 A Hall에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SEOUL LIVING DESIGN FAIR)가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를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coex delacort

점심을 먹기위해 지하에 위치한 코엑스의 푸드코트인 ‘델라코트 (delacort)’에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coex delacort

델라코트에는 9가지 음식집이 있습니다.
1번부터 9번까지 보이시나요?

마음에 드는 집을 살짝 터치해 메뉴를 추가하면 간단하게 주문성공!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마지막에 핸드폰 번호를 누르는 창이 나오는데 거기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음식이 준비되면 문자로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역시 스마트한 세상입니다.

coex delacort
coex delacort

저는 고민고민 하다가 가츠&엔을 선택했습니다.
내부가 참 예쁘죠?

coex delacort

coex delacort

coex delacort

가츠&엔 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점들도 아기자기하고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났습니다.

coex delacort xingfu

중국 음식점인 xingfu입니다.
중문과를 졸업한 저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중국어를 보니 이 집에 더 마음이 갑니다.
그렇다면 xingfu는 무슨 뜻일까요?
중국어로 幸福라 쓰고 씽푸로 발음합니다.
감이 오시나요? 답은… 행복입니다.

coex delacort

coex delacort

델라코트 안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다보니 문자가 도착해 바로 달려갔습니다.
치즈 함박스테이크와 갈릭 함박스테이크입니다.
사진은 별로죠? 그렇지만 맛은 정말 좋았답니다.
미역과 유부가 같이 들어간 미소된장국도 짜지 않고 간이 적당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함박스테이크 이름이 왜 함박스테이크 인줄 아시나요?
사실 저도 몰라 구글에 검색해보았습니다.

함박스테이크의 유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저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와 엔하위키 미러의 내용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우선 함박 스테이크는 일본식 발음입니다. 고기를 갈아 뭉쳐 만든 스테이크인 햄버그 스테이크의 일본식 발음을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햄버그 스테이크는 처음 독일의 함부르크 지역에서 만들어졌는데 19세기 독일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면서 함께 들어왔고 1904년 세인트루이스 박람회 때 박람회장 한 식당에서 밀려드는 인파를 감당할 수 없어 햄버그를 둥근 빵 두개 사이에 끼워 판 것이 오늘날 햄버거의 탄생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 햄버그 스테이크

이해가 쏙쏙! 되시나요?
깨알 팁 하나!
중국어로 햄버거는 汉堡 (hanbao) 한빠오입니다. ^^

coex

코엑스를 나와 잠시 걸었습니다.
차도 너머 풍경이 좋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차도 너머에는 유명한 봉은사. 봉은사 뒷편으로는 경기고가 보입니다.
그 옆으로는 2년 전 헬기가 추락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했던 현대 아이파크가 보였습니다.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접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coex

조금 더 걸으니 현대산업개발 신사옥도 보입니다.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버스를 타고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위키백과 현대산업개발

바람이 좀 불긴 했지만 어느덧 나무도 푸르르고 봄을 상징하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여기저기 피어있었습니다.
매일 사무실 안에만 있다가 잠깐이라도 걸으니 기분 전환이 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전시회도 관람하시고 코엑스 주변도 산책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얼룩앤컴퍼니 송미례였습니다.

여기에서 모듈 내에서 사용될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리얼룩 제26회 국제스마트공장.자동화 전시회 ( automation world 2015 ) 참관

리얼룩 제26회 국제스마트공장.자동화 전시회 ( automation world 2015 ) 참관

2015 국제스마트공장.자동화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5) 참관

3월 18일 리얼룩앤컴퍼니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전시회 관람을 마치고 2015 국제스마트공장.자동화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5) 를 보기 위해 코엑스로 향했습니다.

강남에 있는 coex는 전시회장 뿐만 아니라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교통이 발달한 곳에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이번에 코엑스에서 열린 오토메이션 월드 2015는 Coex Hall A. B에서 ‘제4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 ‘제26회 국제공장자동화전’ ‘2015 스마트공장기술전’이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한국머신비전산업전은 산업용 카레라. 렌즈 및 조명. 프로그램 및 기타장비 등을 만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머신비전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이고 국제공장자동화전은 산업자동화를 위한 각종 최첨단 기술을 볼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coex automation world 2015

전시회장 가는 길에 만난 코엑스 안의 구조물입니다.
귀엽지 않나요?
덕분에 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

coex automation world 2015

저는 사전등록으로 바로 출입증을 받았지만 사전등록을 못하신 분들은 이곳에서 등록카드를 작성하시거나 본인 명함을 붙여 신청서를 일일이 작성하지 않고 출입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아래 링크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사전등록이 가능하답니다. ^^
코엑스 전시회 사전등록하기

coex automation world 2015

부스배치도입니다.
역시 전시회 세개가 동시에 개최되어 그런지 규모가 상당히 크죠?

전시회장에 처음 들어가니 오토메이션 월드란 타이틀에 맞게 많은 기계들이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어 활기차고 역동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coex automation world 2015

coex automation world 2015

엄청나게 큰 카메라 렌즈와 방송용 카메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렌즈만 저 정도 사이즈라니 얼마나 큰지 느낌이 오시나요?

coex automation world 2015

배면에 굉장히 작은 사이즈의 카메라가 달려있는 드론파이터입니다.
뭔지 아시겠나요?
저는 티비에서 자주보던 헬리캠의 축소형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촬영한 장면을 봤는데 흔들리지도 않고 화질도 좋았습니다.
전시회장에서 실제로 나는 모습도 봤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관계자분의 설명에 의하면 10분 정도 날 수 있다고 하네요.

coex automation world 2015

coex automation world 2015

관람 중 전시회장 안에 있는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마침 목이 말라 안으로 들어가 상큼한 홍자몽쥬스와 초코브라우니를 선택했습니다.
굿초이스! 정말 정말 맛있었답니다. ^^
초코브라우니 사진을 보니 군침이 도네요.

먹으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기계가 사람을 대신해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랄랄라 ~ 기계를 이용해 못하는 일이 없네요.

신기하고 활기찼던 국제스마트공장 자동화 전시회 관람기는 끝입니다.
올해 오토메이션 월드는 끝났지만 벌써 내년 전시회가 기다려지네요.
아쉽게도 올해 오토메이션 월드 전시회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내년을 놓치지 마세요.

여기에서 모듈 내에서 사용될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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